대중시위

地球を燃やす暴走を止めるために、9月19日に街頭で会いましょう
体の成長のために私たちの電力や水、土地や労働、公共財政を注ぎ込む政府や財閥の「メガプロジェクト」に対抗し、人と命のための別の未来を求めよう
2026년 08월 24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9월 19일 거리에서 만나자
AI·반도체 성장을 위해 우리의 전력과 물, 땅과 노동, 공공재정을 쏟아붓는 정부와 재벌의 ‘메가프로젝트’에 맞서, 사람과 생명을 위한 다른 미래를 요구하자.
2026년 08월 24일
서울대 로스쿨 교수 성폭력 | 대학 내의 비대칭적 권력 관계로 인한 구조적 문제
권력형 성폭력은 피해 학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불편하더라도 진실을 마주하고 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
2026년 07월 13일
차별을 없애는 힘 |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투쟁과 연대
한국 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중요한 노동계급인 이주노동자와 정주노동자가 함께 노동운동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
2026년 07월 10일
서평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전쟁으로 이득을 보는 이들은 군산복합체와 권력자들이다. 우리 모두의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자.
2026년 06월 30일
일본의 전쟁반대 토끼 일러스트 밈과 반전평화운동
지난 3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NoWarBunny 해시태그를 사용해 전쟁에 반대하는 토끼나 동물 그림을 업로드했다. 아마추어부터 전업 작가들까지 저마다 자신만의 토끼를 그리며, 전쟁 없는 세상을 바라는 마음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에 동참했다.
2026년 05월 0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공격은 이란을 해방시킬 수 없다
미국은 이란의 혼란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 이란 사회의 해방은 이란 민중 스스로 이뤄낼 수 있다.
2026년 03월 05일
미얀마 쿠데타 5년 | 내전의 교착과 한국 사회운동의 연대
현재 미얀마 군부가 가하는 폭력과 시민불복종 운동의 저항은 이미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막막한 상황에서 우리가 지속할 수 있는 실천적 연대는 무엇일까?
2026년 02월 08일
왜 인도네시아의 거대한 시위는 매번 미완으로 끝나는가?
2020년 반(反)옴니버스법 시위부터 2025년 3월과 8월의 시위들까지, 인도네시아 민중의 불만이 절합되고 재절합되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2026년 02월 04일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이란 사회의 억압과 모순
이란 민중은 자국의 운명은 외부의 폭격이나 외교적 압력이 아닌, 이란 민중 스스로의 투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이란 시민들의 항쟁에 연대하고 학살에 반대하면서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개입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2026년 01월 17일
[공동성명] 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 더 이상 시위자들을 죽이지 말라
생계난과 부패에 항의하는 이란 민중들의 정당한 시위를 이란 정부가 잔혹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진압을 중단하고 시민들의 민주적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2026년 01월 14일
광장의 꿈은 지지 않았다! 평등을 향해 서로를 연결하는 발걸음 | 12·10 민중의행진
비상계엄 1년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이 열렸다.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뿐 아니라 민중의 삶을 억압하는 불평등을 끝내고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광장에 다시 모였다.
2025년 12월 31일
인도네시아 | 새로운 세대의 노동조합을 만든다 — SERBUK의 조직화 전략
인도네시아 SERBUK연맹 사무총장 마울라나 후사인 루미 인터뷰
2025년 11월 16일
인도네시아 | 청년들은 왜 전국적이고 대규모의 항쟁에 나섰을까
지난 몇 달 인도네시아 전역을 뒤흔든 민중의 저항은 단순 일시적인 소요사태가 아닌, 갈수록 심화되는 인도네시아 사회의 모순에 대한 아래로부터의 전면적 저항운동이었다.
2025년 11월 14일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맞선 이탈리아 총파업 투쟁에 대한 고찰
‘모든 것을 가로막자’ 운동은 이탈리아 역사에서 실로 정치적·사회적 단절을 보여주었다.
2025년 11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에 팔레스타인 국기가 나타난 이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문화학살에 공조하는 이스라엘의 범죄대학 테크니온의 CIPA(국제문화유산기록위원회)참가를 규탄했다.
2025년 08월 24일
몽골 | 부패스캔들이 촉발한 정권 퇴진 시위와 민주주의
지난 5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벌어진 대중 시위는 청년 시민들이 주도했고, 정부 관료들의 부패, 대기오염, 실업, 빈곤, 세금 등의 문제들을 제기했다.
2025년 08월 11일
다크 인도네시아 | 기득권에 맞선 청년들의 항쟁,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저항
다크 인도네시아 운동은 민주화 이후 인도네시아 사회운동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2025년 07월 11일
우리의 분노를 연대로!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참가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멀리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지금, 우리가 같이 만들어가는 이 공간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2025년 03월 18일
모두의 평화를 위해 윤석열과 전쟁광들에 맞서 함께 싸우자 | 천만의 대화 '팔레스타인' 공론장
국익으로 포장된 무기산업. 전쟁연습을 멈추고, 군비를 축소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의 국제적 연대 운동이 광범위하게 이뤄져야 한다.
2025년 03월 15일
내란세력의 멈추지 않는 반격, 지금은 여전히 광장의 시간
지금은 여전히 광장의 시간이며, 광장을 ‘사회운동’, ‘일터’, ‘삶터’와 같은 말로 변경한다면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 유효하다.
2025년 03월 13일
인도네시아 | 군부 권력에 맞선 다크 인도네시아 운동의 도전
지금 인도네시아 전역을 흔들고 있는 '다크 인도네시아 시위'는 불평등에 맞서고,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한 반신자유주의적 대중운동이다.
2025년 02월 28일
더 많은 우리가 되어 당신에게 반드시 도착하겠습니다 | 퇴진광장의 목소리를 넓히는 사람들
"윤석열 퇴진 광장의 목소리를 넓히는 사람들" 월례포럼에서는 노조탄압, 노학연대, 광장과 온라인의 괴리, 트랜스혐오 등 다양한 주제의 자유발언이 나왔다.
2025년 02월 14일
성소수자 차별도 윤석열도 없는 사회로 | 퇴진광장의 목소리를 넓히는 사람들
우리가 달라진 광장의 공기를 기억한다면, 평등한 광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다양성과 연대를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02월 13일
After the South Korean coup attempt
Political crisis and the question of strategy for the social movement left
2025년 02월 09일
가짜뉴스로 점철된 극우 세력의 혐중 논리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삶의 공간과 일터가 무너질 때 고통받는 것은 선주민이나 이주민 마찬가지다. 우리의 연대만이 혐오를 이긴다.
2025년 02월 06일
‘내전’ 선동하는 내란범, 미적지근 공수처… 윤석열 퇴진은 모든 시민의 몫
새해 첫 날 윤석열은 한남동 관저 앞 극우세력들을 “애국시민”이라고 추켜세우며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니 “더 힘을 냅시다!” 라는 깜짝 편지를 배포했다. 탄핵을 지지하는 70퍼센트의 사람들을 적으로 돌리는 ‘내전’선동이다.
2025년 01월 04일
남태령을 기억하며
남태령에서 농민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을 보며 또 한 번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며 부당한 공권력에 지지 않고 맞서는 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윤석열 탄핵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듭시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시다.
2024년 12월 26일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목소리는 계속된다… 포기하지 말고 싸우자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맞서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윤석열 퇴진 투쟁이 이뤄지는 광장 안팎에서 연대를 이어가자.
2024년 12월 23일
윤석열 버티기·권한대행 거부권… 아직 승전고를 울리기에는 이르다
분명한 승리에도 불구하고 투쟁은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현재 탄핵소추된 당사자 윤석열은 각종 수사기관만이 아니라, 헌법재판소가 보낸 공문들마저 수령하지 않고 있다. 자신의 내란죄 혐의를 부정하며 버티기 모드로 태세를 바꾸었다.
2024년 12월 21일
대학생 총궐기 | 신촌에서 울려퍼진 대학생들의 윤석열 퇴진 함성
윤석열 즉각퇴진을 위해 각 대학 총학생회가 힘을 모아 총궐기에 나섰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이 소리높여 함께 외쳤던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주장은 중립적인 메세지가 아니라 선명한 ‘정치적 입장’이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입장은 기계적인 “정치적 중립”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세력에게 항의하고, 사회적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강화하는 것이다.
2024년 12월 16일
윤석열 퇴진과 사회대전환 투쟁,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나?
이번주 토요일 탄핵소추안이 통과될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커지고 있다. 아직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설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더라도 윤석열이 퇴진되리라 안심할 순 없다. 광장 시위는 대규모 도심 집회로 지속되어야 하고, 거리와 일터에서 민주주의를 쟁취하는 운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2024년 12월 12일
국회만 바라보기에 속이 터진다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네 가지 일
함께 가야 멀리 간다. 탄핵 부결 한 번에 포기할 생각은 아무도 없었다. 이제 숨을 고르고, 승리를 준비하자. 당신이 바로 광장이다.
2024년 12월 10일
한동훈-한덕수 ‘수렴청정’? 윤석열 퇴진과 국민의힘 해체 위해 국민 총파업을!
우리는 단 하루도 윤석열과 ‘계엄 세력’들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퇴진 이후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체제전환을 꿈꾸는 이들이 윤석열 퇴진 투쟁에 나서야 한다.
2024년 12월 09일
윤석열도, 윤석열이 대통령인 나라도, 우리 힘으로 바꿉시다!
우리의 힘으로 윤석열을 퇴진시키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나라도 바꿉시다. 열린 광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구체적 삶을 바꾸는 운동으로 나아갑시다. 동료들에게 함 께 거리에 나서자고 제안하고, 용기있게 우리의 자리에 섭시다. 윤석열 퇴진으로 모인 분노를 세상을 바꾸는 투쟁으로 만듭시다.
2024년 12월 07일
베트남 | 물고기 떼죽음과 산업 폐수에 맞선 주민들의 투쟁
지역 주민들과 활동가들의 저항은 포모사 철강이 저지른 끔찍한 재해를 저지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베트남 정부는 이들에게 탄압으로만 응답했다.
2024년 09월 19일
천안문항쟁 ① | 1989년 봄‧여름의 항쟁은 ‘두 개의 운동’이었다
1989년 천안문광장에서 벌어진 6·4운동에 관한 비주류적 서술 ①
2024년 07월 04일
대만 | 해바라기운동을 기억하지 않는 청년들
대만 포스트 318세대의 학생운동은 어떤 상황이며, 대만 사회운동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2024년 05월 28일
동학농민혁명, 19세기말 조선 민중의 반역
동학농민운동은 우리 역사에서 일방적인 다스림의 대상으로만 간주되어 오던 민초들이 역사의 주체로 당당하게 일어서는 모습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 대사건이었다.
2024년 04월 24일
공공재생에너지는 우리 모두의 요구이다 |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충남노동자행진
태안에서 함께한 우리의 행진은 먼 곳에 흩어진 사람들의 삶을 연결하고, 묶어주었다.
2024년 04월 13일
한둥팡 인터뷰 | 노동권 강화는 강력한 노동운동 창출에 달려있다
천안문항쟁의 노동자 대표였던 한둥팡은 공회 가입 전략이 여전히 유의미하다고 말한다.
2024년 02월 28일
대전 방위사업청 앞에서 무기수출 중단을 외치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과 <아덱스 저항행동>은 지난 19일 대전 방위사업청 앞에서 한국정부의 이스라엘 무기수출 중단을 요구하는 항의집회를 열었다.
2024년 01월 23일
홍콩 청년들의 농민 연대 | 2009년 채원촌 철거 반대운동
이 ‘밧링호우’ 세대가 적극적으로 사회운동에 뛰어들고 지금까지 이어져 단체들을 조직하게 된 것은 2008년부터 벌어진 채원촌(菜園村) 철거반대운동이 주된 계기였다.
2024년 01월 15일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파업과 정권퇴진 시위에 나선 이유
방글라데시가 최저임금 인상과 현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로 요동치고 있다.
2023년 12월 04일
「오키나와를 다시는 전쟁터로 만들지 말자!」 1만명의 외침
지난 11월 23일, 오키나와 사회운동이 미군 기지 철수와 군축을 위한 대규모 집회를 성사시켰다.
2023년 12월 04일
팔레스타인 학살과 식민점령에 반대하는 동아시아의 연대
팔레스타인과는 꽤나 동떨어진 것처럼 느껴왔던 동아시아에서도 크고 작은 연대 행동들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12월 02일
집회시위의 자유는 모두를 위한 권리
현 정부는 민주노총 집회 등에는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제한하면서 보수단체의 맞불집회는 조건없이 허가하는 이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더해 정부와 여당은 집회시위의 자유가 시민과 사회의 불편을 야기한다며 집회시위의 권리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집회시위의 자유는 많은 투쟁으로 성취한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다.
2023년 06월 29일
홍콩 역사상 가장 긴 노동 파업, 콰이칭 컨테이너 터미널 부두 노동자 파업과 이후
40일 간 진행되어 홍콩 역사상 가장 긴 파업이었던 콰이칭 컨테이너 부두 노동자 파업이 10년을 맞았다. 당시의 부두 노동자 파업을 돌아보고 현재의 홍콩 상황을 공유한다.
2023년 06월 12일
『独裁者子孫』を総統候補に、台湾の民進党は韓国の民主党にそっくり?
2023년 05월 10일
마리치에우 산티아고 ① | 칠레에서 대중저항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칠레 산티아고에서 느낀 점들과 이곳의 사회운동가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들을 한국 사회운동과 공유하고자 한다.
2023년 03월 20일
세계 여성의날 맞이 ② “여성, 삶, 자유!” 이란 민중의 외침이 멈추지 않는 이유
2022년 9월 마흐사 아미니의 비극적인 죽음에 분노하여 시작된 시위가 정권 교체를 요구하는 투쟁으로 확산되자, 다양한 요구가 분출했다. 5개월이 넘도록 지속되는 이란 민중의 투쟁을 주목하고 연대해야 할 이유를 짚어본다.
2023년 03월 08일
중국 「탕핑주의자 선언 躺平主义者宣言」 번역
2021년 중국 대륙에서 ‘탕핑’이라는 말이 일종의 행동주의적 지침으로 유행하자, 당국은 서둘러 이 말을 검색 금지어로 등록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가난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채 파트타임 일자리를 전전하는 인민들 사이에 널리 퍼진 후였다. <탕핑주의자 선언>은 이런 물결 속에서 작성됐다. 2021년 6월 1일 중국 대륙에서 처음 발표되었고, 이내 목각으로 제작되어 불법 출간되었다. 1년이 지난 2022년 6월 1일 수정된 버전이 ‘제2판’으로 발표됐다. 플랫폼C에서 ‘미상’으로 알려진 작성자의 동의를 얻어 번역하였다. 이 글은 일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2023년 02월 02일
몽골의 석탄 스캔들은 껍데기뿐인 민주화의 민낯을 보여준다
몽골 청년, ”만일 시민들이 일어나면 잔치는 끝날 것“이라고 외치다.
2023년 01월 20일
2022년 동아시아 사회운동 10대 사건
생존에 대한 전방위적인 위협 앞에서 동아시아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은 곳곳에서 자신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2년 12월 31일
중국 우루무치 화재 참사와 백지 시위
2022년 12월 02일
ろうそく以後5年の後退、今後の社会運動は何をすべきか
2022년 10월 27일
We the people of East Asia, let’s join with 9·24 March for climate justice!
Climate Justice March in Seoul on September 24, 2022
2022년 09월 07일
낙태죄 폐지 1년 … 모두에게 안전한 임신중지가 보장될 때까지
2022년 04월 08일
東アジアに広がった反戦デモとドイツの軍備増強の逆説
市民社会では国境を超えて「平和」を要求 時ならぬ軍備増強の声に警戒すべき
2022년 03월 05일
촛불 이후 5년의 후퇴, 앞으로 사회운동은 무엇을 해야 할까
2016-2017년 촛불 항쟁에 대한 운동진영의 논의와 문재인 정권 5년 간 사회운동 및 대선 시기 움직임들을 돌아보고, 이번 대선 이후 사회운동이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2022년 02월 23일
새로운 형태의 아시아 대중시위
인도, 미얀마, 태국에서 정부에 저항하는 다양한 방식의 자발적 대중 시위가 분출하고 있다.
2021년 03월 03일
양곤에서 만달레이까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보름 동안 무슨 일이?
미얀마의 노동자와 대중은 군부의 탄압에도 용감하게 불복종운동을 벌이고 있다.
2021년 02월 18일
홍콩 좌익과 민중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좌파는 사회운동의 비전을 밝히고, 민중의 감정과 생각을 귀담아 듣고, 이론의 전통과 인민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언어와 목표를 찾아내야 한다.
2020년 12월 17일
태국 : 거꾸로 읽는 태국 민주항쟁 (상)
태국 청년들은 군사정권과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며 계속 싸우고 있다.
2020년 11월 27일
홍콩에서 우한까지, 무너진 시스템에 맞선 대항
홍콩시민과 우한시민은 동일한 원인이 만든 나쁜 결과를 마주하고 있다.
2020년 02월 05일
보다 급진적인 홍콩을 위한 상상력
튄문공원(屯門公園) 시위에서 나타난 본토주의에 대한 고찰
2019년 12월 12일
홍콩 대중운동의 민주화 요구와 정당정치
2019년 09월 04일
홍콩 직공맹, 송환조례 개정 저지를 위한 입법회 앞 집회 참여 호소
홍콩직공회연맹은 일을 멈추고 입법회 행동에 참여할 것을 호소한다.
2019년 06월 11일
아래로부터의 동아시아 국제연대를 위한 제언
동아시아는 추락하는 자본주의를 구제할 한줄기 동아줄인가? 아니면 급기야 중동을 압도하는 화약고가 될 것인가? 한반도와 일본 등에서의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점증하는 동아시아 전쟁 위기에도 불구하고, 세계 자본주의 체제는 중국을 위시한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오늘날 동아시아는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노동자운동·사회운동의 역할은 무엇인가?
2019년 03월 19일
百万のロウソクが集まった広場で
政治勢力化はだれでなく私たちの役割だ。「ビジョンを描く」モグラの旅程があってこそ反資本主義+生態社会主義の道を説得力ある言語として大衆に提示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2016년 12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