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에서 농민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을 보며 또 한 번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며 부당한 공권력에 지지 않고 맞서는 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윤석열 탄핵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듭시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