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와 연대하는 학생들 | 대학에서 희망찾기②
대학이 지식 생산과 교육에 있어서 체제전환의 한 현장이 되어야 한다면, 노학연대는 대학을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
2026년 03월 19일
민주동덕 ─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 대학에서 희망찾기 ①
대학의 기업화와 사학비리에 맞선 동덕여대 학생들의 투쟁은 성별 갈라치기로 납작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 정당한 학내민주화 투쟁이다.
2026년 03월 12일
대학가에서 확산되는 팔레스타인 학살 공모 기업 규탄 목소리
한국 방산기업의 무기가 집단학살에 사용되고 있다. 대학에서부터 이에 맞선 움직임을 확장해 무기산업이 아닌 모두의 복지를 위한 일자리 확대를 요구하자!
2026년 03월 11일
성명 | 성신여자대학교와 성북경찰서의 학생 탄압을 규탄한다
학내 시위에 대한 형사고소과 압수수색은 민주주의 억압이다.
2026년 01월 28일
“복지의 이름으로 상업화?” 한양대학교 학생복지관 외주화의 문제
대학은 기업이 아니다. 교육기관은 공동체의 신뢰와 삶의 형평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2025년 09월 12일
윤석열 파면 이후, 대학생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윤석열 파면 이후, 대학사회는 새로운 갈림길에 서 있다. 극우의 공세와 자치의 위축이라는 이중의 도전 속에서도, 동덕여대의 본관 점거부터 동맹휴강까지 학생들은 다시 길을 만들고 있다. 오래된 구조의 균열과 새로운 가능성이 교차하는 지금, 대학과 사회운동의 연결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 글은 대학 안팎에서 이어진 움직임들을 통해 학생자치의 의미를 되짚고, 다시 연결되고 연대하는 운동의 방향을 모색한다.
2025년 07월 03일
위계화된 대학, 어떻게 단결하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상이한 위치와 입장을 지닌 주체들이 노학연대를 통해 공동의 권리를 구성하고, 대학의 책임을 묻자!
2024년 06월 25일
대학생들이 EBS 빌딩 청소노동자들과 연대한 이유
연대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기에 청소노동자들과의 만남은 특별했다.
2023년 08월 01일
서강대 | 노동자-학생 연대 복원을 위한 첫발을 내딛다
서강대학교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에서는 노학연대를 복원을 위한 첫걸음으로 학내 청소노동자들과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06월 24일
그들의 가짜 동행, 우리의 진짜 연대 : 동국대학교 오세훈 방문 항의행동
5월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동국대 특강 - 동국대 학생들은 서울시 시정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이고, 유인물을 배포하며 항의했다.
2023년 05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