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칼 맑스의 「국제노동자협회 발기문」을 읽고]()
칼 맑스의 「국제노동자협회 발기문」을 읽고
어느 곳에서나 나의 노동, 나의 관계, 나의 삶을 감각하고, 나의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26년 4월 25일
[활동]세미나![홀로 딛는 첫발은 없다 | 2026 사회운동 첫 발 내딛기 세미나를 마치며]()
홀로 딛는 첫발은 없다 | 2026 사회운동 첫 발 내딛기 세미나를 마치며
2026년 사회운동첫발내딛기 세미나를 함께 만든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한자리에 모았다. 자본주의, 기후정의, 노동, 페미니즘, 퀴어, 장애를 가로지르는 8주 동안의 배움은 서로 다른 문제들이 결국 하나의 구조와 싸움으로 이어져 있음을 조금씩 더 또렷하게 보여주었다. 혼자 읽을 때는 보이지 않던 창문들이 서로의 말과 경험 속에서 열렸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다시 확인했다. 사회운동의 혼자서는 할 수 없으며 함께 내딛는 것이라는 사실을. 2026년 3월 10일
[활동]세미나![우리의 분노를 연대로!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참가기]()
우리의 분노를 연대로!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참가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멀리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지금, 우리가 같이 만들어가는 이 공간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2025년 3월 18일
[활동]세미나![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 부끄러움과 용기가 공존하는, 엉성하지만 묵직한 자리]()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 부끄러움과 용기가 공존하는, 엉성하지만 묵직한 자리
2024년 초 진행한 사회운동 첫발 세미나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 2024년 3월 29일
[활동]세미나![망원동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세미나]()
망원동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세미나
세미나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 2023년 3월 8일
[활동]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