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

미얀마 쿠데타 이후 5년, 여전히 쿠데타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미얀마 출신 유학생 슈붕의 에세이 『나라는 사람』 서평
2026년 06월 30일
싱가포르 | 수십년만에 ‘전쟁기계 미국 규탄’ 집회가 열리다
지난 4월 13일 싱가포르 홍림공원에서는 싱가포르 팔레스타인 학생들 주최로 미국의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시위 '전쟁 기계 미국을 저지하라!'가 열렸다. 이 집회는 미국의 제국주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이 도시에선 이례적인 일이었다.
2026년 05월 31일
팔레스타인 봉쇄를 부수는 초국적 직접행동, ‘해방을 위한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항해운동은 그저 상징적 선언이 아니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 해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직접행동이다. 전세계를 연결시키고 새로운 연대를 구축하는 항해운동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자.
2026년 05월 15일
집단학살에서 살아남기 | 로힝야족의 저항과 연대의 역사
우리는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희망과 꿈을 갖고 태어난 인간이다. 우리의 투쟁은 과거 우리가 겪은 집단학살에만 관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려는 미래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2026년 05월 02일
진영론의 함정과 국제주의의 재구성
오늘날, 세계 시장이 다극화된 물류 통로들로 재편되면서, 진영론은 더더욱 자기 자신의 역사적 시간으로부터 동떨어지고 있다. 우리가 당면한 과제는 전쟁과 자본 축적의 회로를 멈추고 삶의 활로를 지켜낼 수 있는 국제주의를 다시금 만들어내는 것이다.
2026년 03월 20일
미얀마 쿠데타 5년 | 내전의 교착과 한국 사회운동의 연대
현재 미얀마 군부가 가하는 폭력과 시민불복종 운동의 저항은 이미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막막한 상황에서 우리가 지속할 수 있는 실천적 연대는 무엇일까?
2026년 02월 08일
[공동성명] 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 더 이상 시위자들을 죽이지 말라
생계난과 부패에 항의하는 이란 민중들의 정당한 시위를 이란 정부가 잔혹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진압을 중단하고 시민들의 민주적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2026년 01월 14일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 TMTG 한국지부 출범 기자회견
시민들의 직접행동은 자본과 제국의 질서를 흔드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2차 항해에 함께 연대하자.
2025년 12월 10일
플랫폼 노동운동, 고립에서 연대로 | 동아시아 노동운동 교류회 ②
동아시아 플랫폼노동의 현실은 서로 다른 국가에서 별개로 작동하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공통점을 공유한 채 서로를 비추는 거울처럼 존재하고 있다.
2025년 12월 03일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맞선 이탈리아 총파업 투쟁에 대한 고찰
‘모든 것을 가로막자’ 운동은 이탈리아 역사에서 실로 정치적·사회적 단절을 보여주었다.
2025년 11월 10일
윤석열 파면 투쟁이 홍콩 민주화 투쟁과 연결되어 있는 이유
홍콩 민주화 투쟁은 한국의 윤석열 파면 투쟁과 연결되어 있다. 홍콩 투쟁을 왜곡해 자신들의 정당화에 이용하는 극우들에게 강고한 국제연대로 맞서자.
2025년 03월 31일
일본 | ‘윤석열 퇴진 투쟁’에 연대 메시지 밝힌 일본 사회운동
여전히 적지 않은 한·일의 민중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통해 평화를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일본 사회운동의 연대에 한국 사회운동과 시민들이 힘을 받아, 보다 넓고 깊게 윤석열 퇴진과 체제전환을 위한 투쟁으로 진전할 수 있길 바란다.
2025년 02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