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극우에 맞서는 탁월한 전략, 차별금지법 | 월례포럼
혐오정치가 일상을 침투해오고 있는 지금, 차별금지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다.
2026년 02월 27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환상일까 | 퇴진광장의 목소리를 넓히는 사람들
이번 대선에 서울교통공사 보안관들과 경찰들이 매일 강제퇴거 시키는 혜화역 승강장에 2천명이 모여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대선 기간에 한 번이라도 하면 승리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꼭 한번 그렇게 싸우고 싶다.
2025년 02월 07일
페미니스트, 퀴어, 불구, 그리고 좌파
나의 권리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전혀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는 우리의 해방을 함께 도모하기. 같은 정체성으로 묶여 있는 우리 가운데서도 ‘더 소외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무엇 때문에 소외받는지, 자칫 운동 방식이 그 사람의 언어를 힘없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기.
2024년 07월 22일
장애인 노동권 박탈하고 공공돌봄 포기하는 오세훈 시장
장애인에게 권리를! 차별은 이제그만! 혐오는 쓰레기통에! 이윤보다 생명을!
2024년 05월 03일
서평 | ‘정상’이라는 편협한 기준 대신, 서로의 복잡함을 마주하자
일라이 클레어의 『망명과 자긍심 - 교차하는 퀴어 장애 정치학』 서평
2024년 02월 09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협박과 입장 번복이 장애인들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1월 19일까지 혜화역에서 매일 아침 선전전을 진행하고, 20일에는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2주기 행동 지하철 탑승 투쟁을 할 예정이다.
2023년 01월 10일
희망의 물리적 근거로 만들어온 장애인이동권
2022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