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극우에 맞서는 탁월한 전략, 차별금지법 | 월례포럼
혐오정치가 일상을 침투해오고 있는 지금, 차별금지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다.
2026년 02월 27일
책읽기모임 | 『이주, 경계, 꿈』 조선족, 국가와 자본을 넘어설 꿈
문화인류학자 권준희의 『이주, 경계, 꿈』은 한국에서 기존에 조선족 이주노동자를 바라보던 것과 조금 다른 시점으로 조선족 이주노동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5년 11월 07일
이주노동자의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자! | 2025년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권리가 제약된 누군가에게 가해지는 어떤 억압과 착취는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국경과 민족이라는 경계를 넘어 단결하고 함께 싸워야 한다.
2025년 05월 08일
가짜뉴스로 점철된 극우 세력의 혐중 논리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삶의 공간과 일터가 무너질 때 고통받는 것은 선주민이나 이주민 마찬가지다. 우리의 연대만이 혐오를 이긴다.
2025년 02월 06일
자치성, 유쾌함, 원주민성 | 「세 마을: 왕차우 이야기」 비평
홍콩의 새로운 정치 지형에서 렁은 저항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재평가를 주장한다.
2024년 10월 24일
“로힝야 문제는 어떻게?…미얀마인들이 답해야 한다” | 로힝야 출신 이주민 인터뷰
“군부 정권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로힝야를 탄압하고 있다. 미얀마의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소수민족들이 뭉쳐서 정권에 반대하면 곤란하니, 분열시키려고 한다.”
2024년 10월 19일
그 이민은 좋고, 저 이민은 나쁘다? | 일본 육성취로제도
지난 6월 15일 일본 입법부는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하고, 2027년부터 기존 기능실습제도를 대체하는 ‘육성취로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2024년 08월 09일
북토크 | 거대 수도 베이징을 바꿔놓은 촌놈들의 관계와 생활사
신간 『경계를 넘는 공동체: 베이징 저장촌 생활사』 북토크 후기
2024년 04월 11일
이주노동자의날 기념대회 | 이주노동자의 권리는 모두의 권리!
정부의 잘못된 이주노동 정책에 맞서 사회운동 역시 지속적인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주노동자의 권리는 곧 우리 모두의 권리다.
2023년 12월 22일
하자라족 난민 샴스는 왜 인도네시아 구치소에 10년이나 갇혔나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 하자라족 청년 샴스는 왜 인도네시아까지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했을까?
2023년 09월 17일
어딘가에는 싸우는 이주여성이 있다… 바로 여기에!
지난 11월 27일, 망원동에 위치한 플랫폼씨 공간에서 '어딘가에는 싸우는 이주여성이 있다'라는 제목의 월례포럼 행사가 열렸다.
2022년 12월 13일
일본 외국인 기능실습생제도의 이주노동자 차별에 맞선 운동
2018년 개정된 일본 출입국관리법은 이주노동자 인권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고 ,이주민을 ‘단순 노동력’으로만 본다. 극우주의자들은 이 법이 '외국인'을 우대한다고 비난하지만, 오히려 노동력의 수급 조정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뿐이다.
2022년 05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