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

미얀마 | 살윈강 유역의 느린 저항과 권위주의 통치
살윈강 유역에서는 국가 주도의 수자원 인프라 개발이 지속되고 있다. 살윈강 유역에서 군부 통치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논쟁과 저항은 계속되고 있다.
2026년 05월 27일
집단학살에서 살아남기 | 로힝야족의 저항과 연대의 역사
우리는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희망과 꿈을 갖고 태어난 인간이다. 우리의 투쟁은 과거 우리가 겪은 집단학살에만 관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려는 미래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2026년 05월 02일
미얀마 | 쿠데타 이래 1,648일… 골리앗 군부에 맞선 시민불복종운동의 현황과 전망
우리가 미얀마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의미를 ‘국경을 넘어 확장’하는 것이며, 오늘날 전 세계에서 점증하는 권위주의적 국가폭력과 민주주의 파괴에 맞선 투쟁의 연장선에 있다.
2025년 07월 30일
미얀마 | 에스닉 민족주의와 미얀마의 미래
미얀마의 위기는 민족국가의 정체성과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모순으로 인해 발생했다. 이 갈등의 기저에는 내전 상황을 가중시키는 동시에 평화를 위한 길을 만드는 에스닉 민족주의 정치가 있다.
2025년 02월 01일
서평 | 브루스 J. 딕슨의 『당과 인민』
『당과 인민』은 중국에 대한 색안경만 가득한 한국 사회에서 중국의 정치·사회적 특징을 오판하거나 단순화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중국의 장기적 전략과 내부적 제약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된다.
2024년 11월 30일
무크민 난탕과 셈포르나 대안학교
동아시아의 보이지 않는 저항자들 - 무크민 난탕 편
2024년 08월 11일
신장위구르자치구 마을 이름 변경은 21세기의 식민주의이다
2000년대 이래 중국 정부는 위구르족 주민들의 일상적인 종교·문화 관습과 정체성 표현을 폭력적 극단주의와 결부시켜왔다.
2024년 08월 09일
미얀마 군부를 몰아낼 수 있을까? | 골든트라이앵글에서의 반격
지난 10월 27일 코강족 무장단체인 미얀마민족민주동맹군(MNDAA), 라카인족 무장단체 아라칸군(AA), 쁠라웅족 무장단체 타앙민족해방군(TNLA)는 이른바 ‘북부형제동맹’을 결성하고, 이들이 군부에 저항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저항이 확산되고 있다.
2023년 12월 30일
植民地朝鮮より前にアイヌがいた
日本のアイヌテーマパークの悲しさ
2022년 10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