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이대학교 국제정치학과 교수 구마쿠라 준의 『신장위구르자치구』 서평
2000년대 이래 중국 정부는 위구르족 주민들의 일상적인 종교·문화 관습과 정체성 표현을 폭력적 극단주의와 결부시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