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민주동덕 ─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 대학에서 희망찾기 ①
대학의 기업화와 사학비리에 맞선 동덕여대 학생들의 투쟁은 성별 갈라치기로 납작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 정당한 학내민주화 투쟁이다.
2026년 03월 12일
성명 | 성신여자대학교와 성북경찰서의 학생 탄압을 규탄한다
학내 시위에 대한 형사고소과 압수수색은 민주주의 억압이다.
2026년 01월 28일
“복지의 이름으로 상업화?” 한양대학교 학생복지관 외주화의 문제
대학은 기업이 아니다. 교육기관은 공동체의 신뢰와 삶의 형평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2025년 09월 12일
입시 비리에서 사면까지 | 조국 사태가 드러낸 민주주의의 균열
조국 전 장관 사면은 민주당 집권 중반기에 접어들어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위태로워질 때, 어떤 실책으로 인해 비틀거릴 때, 대통령과 민주당 자신을 더욱 코너로 몰아넣는 결정이 될 것이다.
2025년 08월 13일
무크민 난탕과 셈포르나 대안학교
동아시아의 보이지 않는 저항자들 - 무크민 난탕 편
2024년 08월 11일
2023년 청년학생문화제를 앞두고 돌아보는 ‘노학연대’의 의미
우리에게 대학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은 학내 노동자와 학생의 권리는 충돌하지 않으며, 지금 대학 사회에 무엇보다 노학연대가 필요해야 한다고 말한다.
2023년 04월 26일
중국 신노동자의 절망과 희망
2021년 01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