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AI와 메가프로젝트라는 폭주를 멈춰라
반도체와 AI 산업의 성장이 끝없이 계속될 것이라는 낙관론 위에서 막대한 전력과 물, 공공재정을 재벌에 쏟아붓는 3대 메가프로젝트. 기후와 노동, 지역사회를 희생시키는 이 위험한 도박과 폭주를 멈춰야 한다.
2026년 09월 18일
‘전쟁 파병은 없다’? 기자회견에서 모호하게 파병 의사 밝힌 이재명 대통령
이란 전쟁 파병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모호한 답변은 오히려 파병의 가능성이 더 높아졌음을 확인시켜준다. 비전투병은 전쟁과 무관하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우리는 이란에 연필 한자루 종이한장도 보내서는 안 된다.
2026년 09월 18일
한국군의 침략전쟁 파병이 임박한 지금, 긴급 실천을 제안한다
청와대가 밀실에서 파병 계획을 모색하고 있는 지금, 이를 멈춰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오직 깨어있는 시민들의 집단적 행동과 연대뿐이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온몸으로 막아서고 침략전쟁을 멈추기 위해,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긴급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호소한다.
2026년 09월 10일
침략 전쟁에 대한 연루를 멈추고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의 침략 전쟁 파병을 저지하고, 3차 세계대전 발발의 위기를 막아내야 할 때다.
2026년 09월 07일
코스피에 저당 잡힌 정치 — 이재명 정부의 주가 부양과 금융 포퓰리즘
이재명 정부의 주가 부양 정책과 금융 포퓰리즘은 주식시장을 '국민 모두의 부의 사다리'로 만들겠다는 기만적인 환상 아래 노동자·서민의 피땀 어린 유동성을 끌어모아 극소수 자산가와 외국계 투기자본의 배만 불려준 '역진적 수탈 기제'로 작동하고 있다.
2026년 08월 21일
무기를 팔아 평화를 살 수는 없다 — 한국·나토 전쟁산업 협력확대를 멈춰라
나토는 강대국의 이익을 위한 군사적 도구이다. 이재명정부는 전쟁산업을 육성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필요에 공공재정을 투입해야 한다.
2026년 08월 01일
입장 | 이재명 정부의 혐오대응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하자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과 지방선거 성소수자 혐오 현수막을 계기로 촉발된 사회적 공분을 차별과 혐오에 대한 구조적 제재 제도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계기로 삼자.
2026년 05월 29일
이재명 정부의 단속 정책이 야기한 베트남 노동자의 죽음
"이재명 정부는 고인에게 사과하라"
2025년 11월 21일
입시 비리에서 사면까지 | 조국 사태가 드러낸 민주주의의 균열
조국 전 장관 사면은 민주당 집권 중반기에 접어들어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위태로워질 때, 어떤 실책으로 인해 비틀거릴 때, 대통령과 민주당 자신을 더욱 코너로 몰아넣는 결정이 될 것이다.
2025년 08월 13일
무능과 몰이해로 점철된 이재명과 한동훈의 외교관
중국과 타이완 문제는 한반도와 무관하지 않다. 하지만 어느 한쪽이 "정의의 편"인 것도 아니다. 거대 양당 모두 심각한 몰이해 속에서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2024년 04월 04일
20대 대선의 숨은 패배자들 = 문재인, 이준석, 어용지식인, 길 잃은 사회운동
윤석열을 낳은 일등 공신은 권영세도 장제원도 아닌 조국과 민주당의 86세대 정치 엘리트들이다. 이들은 젊은 날의 학생운동 경력을 훈장처럼 내세우면서 거들먹거릴 뿐, 실질적으로 자신들 역시 국민의힘과 더불어 사회 엘리트 계급이라는 사실을 성공적인 부동산·금융 투기로 보여주었다.
2022년 03월 11일
코로나19 위기, 우리에게 필요한 게 ‘기본소득’인가?
당장 필요한 것은 기본소득이라는 ‘신문물’이 아니다. 가용할 수 있는 수단은 이미 실현되고 있는 제도들 안에 있다. 고용보험 혜택을 전국민으로 확대하고, 고용보험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실업부조를 도입해야 한다. 생계에 어려움을 겪게 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
2020년 06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