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코스피에 저당 잡힌 정치 — 이재명 정부의 주가 부양과 금융 포퓰리즘
이재명 정부의 주가 부양 정책과 금융 포퓰리즘은 주식시장을 '국민 모두의 부의 사다리'로 만들겠다는 기만적인 환상 아래 노동자·서민의 피땀 어린 유동성을 끌어모아 극소수 자산가와 외국계 투기자본의 배만 불려준 '역진적 수탈 기제'로 작동하고 있다.
2026년 08월 21일
자본가들의 잔치로 끝난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3,500억 달러 공납은 대규모 강탈 … 노동은 사라지고 평화의 언어 사라졌다.
2025년 11월 08일
화려하게 치장된 APEC, 1%만을 위한 번영을 약속할 뿐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비판 성명
2025년 10월 28일
월례포럼 | 의료는 상품이 아니다 … 의사도 정부도 틀렸다
의료는 상품이 아니다. 하지만 정부나 의협이 이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진 않다.
2024년 07월 02일
신자유주의 보수양당의 해법이 무엇이든, 사회운동의 대안은 아니다
위성정당을 거부합니다. 노동당과 녹색정의당을 선택합니다.
2024년 04월 05일
신자유주의적 처벌 국가에서 산재 사망자들을 애도하는 것에 대해
『오늘도 2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서평
2023년 12월 20일
잿더미로부터 | 사회주의의 미래는 무엇인가
사회주의의 과거는 무엇이며, 그것은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가능성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2023년 12월 19일
SR은 철도민영화의 수순 … 열차와 철로는 통합되어야 한다
철도는 특성상 분리와 경쟁이 기능 저하와 사고 위험을 유발한다. 그러므로 열차와 선로를 하나로 통합한 공공의 교통수단으로서 운영되어야 한다.
2023년 09월 04일
기후정의를 위한 공공요금 통제와 에너지 공공성 강화
기후정의 관점에서 에너지 공공요금 인상 반대, 대기업 특혜 폐지, 천연가스 직수입 중단, 민자발전 공영화,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자. 4월 14일 기후정의파업에 함께 하자.
2023년 03월 30일
대학의 위기 앞에 선 학생과 노동자, 무엇을 할 것인가
윤석열 정부의 파행적 고등교육정책은 대학의 위기를 학생과 대학 노동자에게 전가시킨다.
2023년 03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