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사면은 민주당 집권 중반기에 접어들어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위태로워질 때, 어떤 실책으로 인해 비틀거릴 때, 대통령과 민주당 자신을 더욱 코너로 몰아넣는 결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