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는 고인에게 사과하라"
중국의 많은 기업들은 북한의 대규모 강제노동 프로그램에 의존해 저임금 노동을 착취한다.
지난 11월 27일, 망원동에 위치한 플랫폼씨 공간에서 '어딘가에는 싸우는 이주여성이 있다'라는 제목의 월례포럼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