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휴전선 너머의 일상을 마주하다 | 영화 『북녘의 내 형제 자매들』이 던지는 질문들
조성형 감독의 『북녘의 내 형제 자매들』은 우리에게 휴전선 너머 사람들을 타자화하거나 시혜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그들이 직면한 생존의 조건과 구조적 폭력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지 묻고 있다.
2026년 07월 31일
북한의 노동자 해외송출과 강제노동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
중국의 많은 기업들은 북한의 대규모 강제노동 프로그램에 의존해 저임금 노동을 착취한다.
2024년 06월 01일
중국에 파견된 북조선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서다
지난 1월, 중국 지린성의 15개 공장에 파견된 약 2,500명의 북조선 출신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였다.
2024년 04월 0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