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압

베트남 노동 저널리즘의 한 시대가 막을 내리다
지난 30년간 <응어이라오동>은 권위주의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확산시키고 노동권을 강화하기 위한 개혁을 밀어붙이는 자율적 공간을 끈질기게 일구어냈다. 이 신문의 폐간은 이미 극도의 탄압에 직면한 노동 개혁가들에게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중요한 확성기를 앗아간 것이다.
2026년 08월 23일
성명 | 성신여자대학교와 성북경찰서의 학생 탄압을 규탄한다
학내 시위에 대한 형사고소과 압수수색은 민주주의 억압이다.
2026년 01월 28일
80년 무노조 신화를 깨다 |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투쟁의 교훈
어떤 노동자 투쟁에서도 완전한 승리나 패배는 없을 겁니다. 승리 혹은 패배로 끝난 어떤 투쟁이 궁극적인 승리가 될지 패배가 될지는 우리가 그 투쟁을 어떻게 기억하고 어떻게 이어가느냐에 달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25년 12월 22일
Breaking the 80-Year 'No-Union' Myth: Struggle of Samsung Electronics Service Workers
While documenting the tragic and systemic union-busting efforts of the 'Samsung Republic,' this text highlights how subcontracted repair workers overcame structural invisibility to spark a domino effect of labor unionization in South Korea.
2025년 12월 05일
홍콩 사회운동 최전선을 지키던 진보정당의 해산
“ 어둠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의미함 앞에서 주저하지 맙시다. 홍콩의 모든 어두운 구석에서, 우리는 확신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2025년 06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