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싱가포르 | 수십년만에 ‘전쟁기계 미국 규탄’ 집회가 열리다
지난 4월 13일 싱가포르 홍림공원에서는 싱가포르 팔레스타인 학생들 주최로 미국의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시위 '전쟁 기계 미국을 저지하라!'가 열렸다. 이 집회는 미국의 제국주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이 도시에선 이례적인 일이었다.
2026년 05월 31일
팔레스타인에서 말레이시아까지 | 식민주의 유산과 민족국가
1946년의 말레이 분할은 팔레스타인에서의 영국의 실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특히 "탈식민화란 무엇인가?", "어떻게 자본주의적 착취를 끝낼 것인가?", "말레이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세 가지 질문을 둘러싼, 모순으로 가득 찬 두 개의 인위적인 민족국가 건설로 이어졌다.
2026년 02월 09일
싱가포르 | 팔레스타인과 연대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소된 세 여성
집회시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은 엄혹한 정치 환경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 연대운동 탄압에 맞선 불복종은 계속된다.
2025년 07월 16일
인터뷰 | 싱가포르의 불평등과 억압에 맞서 싸우는 23살 활동가
“글로벌 식민자본주의 하 국제적인 투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국경을 넘어 서로 연대해야 합니다.”
2025년 04월 09일
노동절 | 동아시아의 각 도시에서 울려퍼진 노동자들의 목소리
동아시아에서 노동절은 20세기 초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노동자계급 운동의 운명을 반영하는, 길고 고단한 역사를 갖고 있다. 2024년 노동절에도 그 역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어졌다.
2024년 05월 31일
싱가포르 | 민주주의 없는 ‘디즈니랜드’의 사형제도 폐지 운동
국가 권력의 전방위적 압박은 활동가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협하고, 일상적인 어려움에 빠뜨린다. 하지만 국가권력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 사형제도 폐지운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2년 06월 28일
싱가포르 | 활동가가 된 버스 운전기사
2021년 10월 06일
정치적 자유를 위한 싱가포르인들의 외침
싱가포르인들은 집회,결사의 자유가 가로막혀 있는 것에 항의해 싸우며, 더 나은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