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9월 19일 거리에서 만나자
AI·반도체 성장을 위해 우리의 전력과 물, 땅과 노동, 공공재정을 쏟아붓는 정부와 재벌의 ‘메가프로젝트’에 맞서, 사람과 생명을 위한 다른 미래를 요구하자.
2026년 08월 24일
기후정의운동의 구심이자 가교가 된 927기후정의행진
“기후위기와 민주주의 위기 속에서, 삶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투쟁하는 모든 현장이, 바로 우리의 광장이다. 반지하방과 쪽방촌, 폭염이 몰아치는 논밭과 노동현장,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 지역,설악산, 새만금, 가덕도, 그리고 저 멀리 팔레스타인 가자까지.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2025년 09월 30일
베트남 | 물고기 떼죽음과 산업 폐수에 맞선 주민들의 투쟁
지역 주민들과 활동가들의 저항은 포모사 철강이 저지른 끔찍한 재해를 저지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베트남 정부는 이들에게 탄압으로만 응답했다.
2024년 09월 19일
반환 전후 홍콩 환경운동의 한계와 기후정의운동의 과제
1997년 반환 이전 홍콩 환경운동의 사례들을 살펴본다.
2024년 05월 15일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비판
강원도민의 아픔은 난개발이 아니라 공적 보상 및 지원, 공공인프라 확대 등을 국가에 요구하는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
2024년 05월 06일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오염수방류에 반대한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불가피한 방법이 아니고, 안전성도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07월 10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오염수 방류와 탈핵운동
일본 정부는 오염수를 물에 희석해서 버리면 괜찮다고 하지만, 그 방사선 물질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핵발전소의 위험성은 단지 한·일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다.
2023년 04월 11일
정의로운 전환의 정치, 그릇된 믿음에서 벗어나야 가능하다
환경 위기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빼앗는다는 주장은 매우 중산층적인 관점에서 나온 것이다.
2020년 02월 0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