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난을 팝니다』는 방글라데시의 여성과 빈곤, NGO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착한 자본주의의 이면을 비판적으로 읽고, 그 현실이 우리 사회와 어떻게 닮아 있는지 함께 성찰한다.
1997년 반환 이전 홍콩 환경운동의 사례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