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마르크스주의를 함께 공부한 시간 '100년도 더 된 논쟁이 왜 이렇게 지금 얘기 같지?'
『공산당 선언』부터 파리코뮌, 러시아혁명, 그람시, 중국과 조선의 사회주의까지 함께 읽었다. 과거 운동의 성공과 실패를 되짚으며 오늘 사회운동의 전략과 실천을 고민한 여덟 번의 기록, 그리고 함께 공부한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한다.
2026년 08월 25일
칼 맑스의 「국제노동자협회 발기문」을 읽고
어느 곳에서나 나의 노동, 나의 관계, 나의 삶을 감각하고, 나의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26년 04월 25일
홀로 딛는 첫발은 없다 | 2026 사회운동 첫 발 내딛기 세미나를 마치며
2026년 사회운동첫발내딛기 세미나를 함께 만든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한자리에 모았다. 자본주의, 기후정의, 노동, 페미니즘, 퀴어, 장애를 가로지르는 8주 동안의 배움은 서로 다른 문제들이 결국 하나의 구조와 싸움으로 이어져 있음을 조금씩 더 또렷하게 보여주었다. 혼자 읽을 때는 보이지 않던 창문들이 서로의 말과 경험 속에서 열렸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다시 확인했다. 사회운동의 혼자서는 할 수 없으며 함께 내딛는 것이라는 사실을.
2026년 03월 10일
우리의 분노를 연대로!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참가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멀리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지금, 우리가 같이 만들어가는 이 공간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2025년 03월 18일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 부끄러움과 용기가 공존하는, 엉성하지만 묵직한 자리
2024년 초 진행한 사회운동 첫발 세미나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
2024년 03월 29일
망원동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 |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세미나
세미나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
2023년 03월 0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