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민중은 자국의 운명은 외부의 폭격이나 외교적 압력이 아닌, 이란 민중 스스로의 투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이란 시민들의 항쟁에 연대하고 학살에 반대하면서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개입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