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사회연대

부채 위기로 벼랑 끝에 내몰린 필리핀 여성들과 이에 맞선 투쟁
이 위기는 저항 또한 낳았습니다. 수십 년간 필리핀 여성들은 노동자, 농민, 원주민, 그리고 다른 소외 계층과 함께 이러한 신자유주의 정책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제에 저항해왔습니다.
2026년 08월 31일
홀로 버티는 삶 너머 서로의 편이 되어 | 2026 반빈곤연대활동 참가기
빈활에서 만난 사람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오래 기억하고 싶다. 우리가 거리로 나섰을 때, 서로의 편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의 편이 되어, 함께 투쟁!
2026년 08월 27일
이윤에 떠밀리는 도시를 구출하라! 2024 반빈곤연대활동 참가기
2024 반빈곤연대활동에서 함께한 활동들과 플랫폼C 청년·학생 회원들의 후기를 전한다.
2024년 07월 12일
한 사회의 모양은 그 사회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약속과 실천으로 만들어진다
현대 사회에서 가난이란 단지 물질적 결핍만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물질적 결핍은 안정적인 관계나 소속을 획득하기 어려운 것으로, 게으르거나 나태하다는 편견으로, 스스로를 대표할 만큼 성숙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라는 낙인으로, 공론장에서 목소리를 잃는 시민권의 박탈로 이어진다.
2023년 10월 11일
‘뺏지도 빼앗기지도 않는 평등한 땅!’ 2023 반빈곤연대활동 회원 후기
2023 반빈곤연대활동에서 함께한 활동들과 플랫폼C 청년·학생 회원들의 후기를 전한다.
2023년 07월 19일
최저생계비 현실화, 기초생활수급자들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
최옥란 20주기, 급여 현실화를 위한 25가구의 가계부 조사 결과
2022년 07월 20일
용산참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다시 만날 것인가
2022년 02월 13일
매년 동짓날 홈리스추모제를 진행하는 이유
매년 동짓날, 서울역 광장에서는 ‘홈리스추모제’가 열린다.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긴 동짓날이 홈리스 상태에서의 삶, 죽음과 닮아 있기 때문이다.
2022년 01월 06일
내가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반빈곤 운동가가 된 이유
2021년 09월 06일
활동가들 | 12년차 반빈곤 활동가에게 워라밸을 물었다
2021년 08월 25일
정치화된 바이러스 ① | 거리 홈리스와 백신 불평등
홈리스 입장에서는 병원에 가시는 것도 되게 어렵다. 안 받아주는 곳을 전전하다보면 2시간씩 걸리니까 그냥 포기해버린다.
2021년 08월 0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