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이재명 정부의 한미 협상 결과, 노동자들에겐 파국적이다
지난 가을 한미 간 관세 합의에 따른 경제적 비용과 편익의 분배는 철저히 왜곡되어 있다. 재벌 자본은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보조금을 통해 수익을 보전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을 수 있겠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환율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과 관세 부담, 그리고 국내 투자 공백의 피해는 고스란히 중소영세기업과 노동자, 서민에게 전가된다.
2026년 01월 02일
자본가들의 잔치로 끝난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3,500억 달러 공납은 대규모 강탈 … 노동은 사라지고 평화의 언어 사라졌다.
2025년 11월 08일
트럼프의 관세 인상 협박을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맞설 것인가?
무역분쟁이 유발하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노동권·공공성 확장 위한 투쟁을 세계화하자!
2025년 08월 0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