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선 많은 이들이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와 맞서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연대하며, 그들의 요구에 동참하는 것. 그것이 기후정의를 향한 길이고 기후정의행진에서 우리가 만나는 이유일 것이다.
故 김충현 노동자 사망사고, 무엇이 문제인가?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안전 대책을 두고 토론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