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포퓰리즘 세계관에 기반한 윤석열 정부의 노동자 갈라치기 전술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자본의 위기에 대응해 노동권 축소를 시도하는 윤석열 정부와 이를 대공수사권 사수의 매개로 삼으려는 국정원의 ‘노동운동 때려잡기’는 평범한 사람들에겐 끔찍한 악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