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쌓여가는 수많은 세입자의 걱정과 불안은 코로나가 불어닥친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12월 11일, 마드리드에서 기후위기 문제 해결 위해 부자 나라들에게 제대로 된 계획과 행동을 요구하는 시민사회 조직, 민중운동, 노동조합, 원주민, 청년, 여성과 젠더 그룹들이 힘을 합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