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4일 사바주 당국이 “보안 강화와 국경 범죄 퇴치”를 명목으로 셈포르나 해양공원 내 바자우족 가옥들을 무자비하게 철거했다. 그러나 이들의 운동은 무너지지 않았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상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의 긴장은 우리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