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 정권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로힝야를 탄압하고 있다. 미얀마의 주류 민족인 버마족과 소수민족들이 뭉쳐서 정권에 반대하면 곤란하니, 분열시키려고 한다.”
아프가니스탄의 소수민족 하자라족 청년 샴스는 왜 인도네시아까지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