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중동전역을 고통으로 몰고가는 이스라엘의 확전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학살 앞에 중립은 있을 수 없다. 오는 10월 5일(토) 오후 2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는 ‘우리는 팔레스타인 해방의 연대자’라는 제목의 집중 집회가 열린다. 이날 집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