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주의[tag]
![전장으로서의 냉전, 학살로서의 반공 | 『자카르타가 온다』 서평]()
전장으로서의 냉전, 학살로서의 반공 | 『자카르타가 온다』 서평
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옛 냉전 권위주의 국가들에서 이들 반공 지배 세력은 단 한 번도 ‘낡은 것’이었던 적이 없었다. 신자유주의 경제학이나 사회문화적 백래시 등 겉으로 드러나는 지배 속성에 변화가 있었을지언정, 이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국가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며 ‘새것’이 오는 것을 필사의 힘을 다해 막아왔다. 2026년 4월 30일
[동아시아]인도네시아![팔레스타인에서 말레이시아까지 | 식민주의 유산과 민족국가]()
팔레스타인에서 말레이시아까지 | 식민주의 유산과 민족국가
1946년의 말레이 분할은 팔레스타인에서의 영국의 실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특히 "탈식민화란 무엇인가?", "어떻게 자본주의적 착취를 끝낼 것인가?", "말레이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세 가지 질문을 둘러싼, 모순으로 가득 찬 두 개의 인위적인 민족국가 건설로 이어졌다. 2026년 2월 9일
[동아시아]말레이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