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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세계의 공장' 광둥성 선전시의 청년노동자 3인 아래 글은 중화권을 기반으로 하는 매체 단전매(端傳媒, Initium Media)에 2018년 12월 10일 게시된 기사 「打工新生代:当下,只能在“不好”和“非常不好”之中做出选择」를 단전매 편집국과의 협의를 거쳐 번역한 후, 2019년 1월 9일에 '레디앙'에 게시한 것이다. 단전매는 현존하는 중화권

대도시에서 쫓겨나는 중국의 ‘하층민’들 "정말이지 이 세상은 사람을 살 수 없도록 몰아붙이고 있어요."   경고장이 붙은 후 시홍먼(西红门) 구역 17만 5천 거주자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쫓겨났는지 정확한 숫자를 알기는 어렵다. 하지만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과 에스엔에스에 게시된 영상들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