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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사망·실종…수도권·강원 집중호우가 드러낸 주거 불평등·노동·기후위기 115년만의 폭우라고 합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중부지방에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해 서울·경기·강원 일대에는 막대한 인명 피해와 가옥 침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1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411세대, 600명의 이재민이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너무나도 정당한 외침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 세 명이 저임금과 위험노동의 굴레를 끊겠다는 의지로 7월 14일 산업은행 앞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뉴스레터를 발송한 7월 18일 현재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한 지 47일째,

※ 이 뉴스레터는 지난 2021년 5월 4일에 발송되었습니다. 동아시아 사회운동 뉴스레터 동동은 월1회 발송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새 네번째 발행을 맞은 동아시아 사회운동 뉴스레터 동동입니다. 조금 늦은 4월호네요. 변덕을 밥 먹듯이 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증거라는

※ 이 글은 지난 2021년 6월 2일에 발송된 플랫폼c 동아시아사회운동 뉴스레터 [동동] 05호에서 전재했습니다. 동아시아 사회운동 뉴스레터 동동은 월1회 발송됩니다. 👉구독하러가기 지난 5월 1일 노동절 직전, 미얀마에서 2명의 노조 활동가들이 집회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