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운동

[2022-05-23 발송] 빼앗기고 억눌린 사람들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단식 농성이 이어지고 있고, 파리바게뜨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장받기 위한 싸움은 여러 시민사회운동단체들의 연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에 대응하는 국제연대도

새로운 연대를 구축하는 문제는 어디까지나 공동으로 지향하는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전제되어야 한다. 우리 삶과 미래를 규정짓는 기후위기, 이주민 차별, 노동권 침해 등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전을 공유한다면, 한국·중국의 청년들은 같은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있음을